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 그다지 끌리는 컴퓨터가 없다 생각하여 E595만 돌리다가 

맥북프로는 어떨까하는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저렴하게 2017년형을 들여왔습니다.

맥은 처음인지라 처음엔 버벅거리고 참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광활한 터치패드를 정복하고 나니

이렇게 컴퓨터를 편하게 사용할수 있구나 마우스는 필요없구나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큰 키보드 달린 아이폰 같은 느낌인데 윈도우보다는 훨씬 간결하고 편하긴 합니다. 윈도우 응용프로그램을 돈주고 사야만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정말 그래픽편집이나 음악 편집등등은 정말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군요 영상편집은 말이 필요없구요

요즘 유투버들이 맥북맥북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새상품 맥은 이놈이 뻗으면 들여야할 충분한 이유를 이 중고 맥북으로 느낌니다. 이쁜건 덤이구요 물론 키보드는 음 에러입니다.

thinkpad의 감성을 느낄수는 없지만 아이폰이 편하다라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강추 

아이폰은 개나 줘버려 하시는 분들은 사시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짧게 한번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요즘 코로나와 추위가 같이 찾아와 모두들 힘든 겨울이지만 

건강들 챙기시고 기분좋은 한해 마무리 지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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