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후 다시 아범 노트북으로 돌아 왔습니다.


 제가 여지것 구매했던 노트북 중 가장 역대급 사양의  CTO로 돌아 왔네요. ^^


 혹시나 하는 마음에 

 TPHOLIC을 와보니 

 THINKPAD 처럼 늘 그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TPHOLIC을 보니 감동 그 자체입니다.


 추억이 서려 있던 제 예전 글들도 그대로구요..

 오랜 시간 사이트 유지 관리 하느라 관리자님도 많이 힘드셨을것 같은데 박수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예전 만큼의 활기참은 없는것 같지만 

 가끔 보이는 예전 익숙한 아이디의 글들도 보이고 

 정말 반가운 마음 금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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