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모입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이 곳에 아주 가끔 들어오곤 하는데

제 젊은 20대 중반~30대 초중반을 바쳤던 곳인데

아직도 존재하는 이 곳이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예전같이 요란하게 막 6~7개씩 가지고 놀진 않지만

지금도 P71, P72를 필두로 과거 소장용들을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예전엔 HMM이 잘 되어있어서 분해하고 조립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는데

요즘엔 싸이트에서 아예 검색 조차 안되네요


요즘엔 몰보고 teardown 하시나요?

유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