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새 씽패를 질렀습니다.


15년전 대학 입학할때 처음으로 샀던 기억안나는 네이밍을 썻던 중고 씽크패드는 

알수없는 다운증상으로 인해 얼마쓰지도 못하고 요단강을 건넜고..

4년전에 중고로 샀던 x100e는 사정이 있어 다른 숙소에 잠깐 맡겨두었다가 그만둔 누군가가 훔쳐갔으며, 같이 일하던 동료에게 적당한 가격에 매입한 T440을 쓰고 있습니다.


잘쓰고 있는데, 그냥 샀습니다. 원래 씽패는 그냥 사는거 아닌가요?

바꿔도 와이파이님은 모른다는 씽패. t440보다 큰게 에러이긴 하지만,

와이파이님이 하사하신거라 괜찮습니다?


하지만, 9월 18일 이후로 온다는게 함정.. 시무룩해하니 와이파이님이 기다리는김에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시라 질러주시네요. 꼬리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자주 찾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