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HDMI포트가 측면에 있어서 책상 위에서 상당히 걸리적 거림을 느끼고 USB-C to HDMI케이블을 이용해서 모니터 연결을 해보고자 구매를 해서

연결을 하였더니 별 무리 없이 잘 되더군요.


그런데 몇번 사용을 하다가 지방 출장이 있어 다녀온 후에 연결을 했더니 


윈도우 10에서 장치 인식하는 소리가 '띵똥' 하고 나더니 다시 장치 해제하는 소리가 나고 


계속해서 인식과 해제가 반복이 되네요. 그리고 디스플레이에는 아무것도 나오지는 않구요. ㅠㅠ


반드시 독을 연결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다이렉트로 연결을 해도 무관 한 건지 궁금해서 조언 구해봅니다. 


참고로 사용 중인 노트북은 P53입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