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조용히 살다가 


최근들어 X201 들 정리하고 X220 하나 영입하면서 


간만에 OS 멀티부팅과 키보드 교체 등 장난감질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액정도 고해상도로 한번 바꿔볼까 싶긴 한데 똥손이기도 하고... 파트 구할 수 있는지도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201만 쓰다가 220 으로 넘어 오니 손에 감기는 키보드 느낌 부터가 좀 다르네요 


5대나 구해버려서 내새끼다 싶은 생각으로 집, 회사 , 반상주 고객사 등 여기저기 흩뿌려놓고 잘 썼는데 


UEFI 부팅이 원활하지 않아서 겸사겸사 찾다가 상위시리즈로 바꿔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막쓸 수 있는 콘솔용으로는 201이 참 좋긴 했던거 같네요. 








근데 야밤에 안자고 왜 이런 알 수 없는 글을 쓰고 앉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