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의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든 x220 을 받았습니다...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에 대구지역은 택배가 정말 늦게 와서


많이 조마조마 했지만 결국 2일만에 도착해서 정말 기쁜마음에 언박싱 했습니다...


중고 업체를 통해서 구매해서 그런지 확실히 제대로 정비가 되어서 왔더군요


방금 뜯어서 하부랑 이곳 저곳을 뒤져 봤는데


큰 문제 있는 곳도 없고 다 정상작동 하는 거 확인 했습니다


이제 램 업그레이드 정도만해서 서브 노트북으로 휴대용으로 잘 사용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윈도우 10을 설치하려고 하니 x220 소프트웨어 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냥 윈도우7으로 만족하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ㅎㅎ


이제 제 노트북 리스트에 x220이 더해져서 기쁠 뿐입니다 ㅎㅎ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E550


T520 


최근에 업어온 X220


키보드의 느낌, 투박하지만 세련된 디자인, 무엇보다 어렷을적 보았던 씽크패드 광고의 각인으로 인하여 씽크패드 매력에 빠진 1인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