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4K 모니터를 저렴?하게 이용하고픈 욕심에 지금은 단종된 P27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엔 와 좋다 하고 쓰다가 눈에 하나 둘 불량화소가 보이더군요. 날잡고 제대로 보니 한두개가 아니라 수입여개가 있었습니다. 워낙 화소가 작아 멀리서는 잘 안보이고 가까이서 유심히 봐야 보입니다. 


워낙 일이 바빠서 잊고 있다가 2019년에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불량화소는 그대로 있으면서 오히려 패널안에 이상한 이물질이 있는 제품을 보내주더군요....


바로 교체받았어야 하는데 일핑계로 미루다 미루다 올해 2월에 교체요청을 하였고 패널이 없어서 시간이 오래걸릴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2주도 채 안되서 오늘 제품을 보내주더군요.


이상한 느낌에 모니터를 다시 설치하고 유심히 보니....제가 보냈던 제품 그대로 보내주었습니다...패널 교체도 없이


그래놓고 아무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정말 충격적이네요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신청 해놓았고 끝까지 싸울 예정입니다.


레노버코리아  A/S 치가 떨리네요.


재고도 마련해 놓지 않을거면서  무상AS 3년이라 광고하다니 정말 염치 없는 회사 같습니다.


하도 화가 나고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올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