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시절에 쓰던 노후 기기인데, 이젠 작동은 않네요. 


그래도 하드라도 떼고 부품용으로 팔려고 하니 PCMCIA 슬롯 커버랑 본체 사이의 고무는 낡아서 떨어지고..


하드 캐디는 뭐가 맞물렸는지 빠지지 않네요. 부셔서 꺼내야 할런지...


WD 40이라도 뿌려보면 좀 나을려나요? 


여하튼 낑낑대면서 옛날 기억에 잠시 빠져 보았습니다. 


참 좋은 기기였는데....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Dell Precision M4500 FHD+E-Port Plus (main)

Dell Latitude E4300+E-Port Plus II (main)

Dell Latitude E4200(sub/출장/여행시용)+E-Port II

Apple i-Pad  Mini Retina 


IBM Thinkpad Transnote (고장)


예전사용경험기종:

Thinkpad X24, X31, 그 외 삼성, 삼보,  HP 노트북


장래구입희망기종:

Dell Latitude 7275 (2 in 1) Tablet, (유희용 X6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