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 테블릿사용자 입니다.


Thinkpad등 레노버제품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친구에게 받은 X1 테블릿을 사용하려다 먹통이 되어 서비스를 받으려
예전에  Thinkpad를 수리받은 경험이 있어, 무심코 용산전자랜드 별관으로
서비스센터를 찾아가니 서비스센터가 없었습니다.

 

콜센터에 문의하니 서초교대쪽에 강남센터로 가서 서비스를 받아야 된다
하였습니다.


다시 20여분 걸어서 용산역으로 가, 지하철 타고 교대역에 있는 강남센터로

가니, 2-3일 소요되니 맡기고 가라 하였습니다.


당장 수리를 받으려고 센터를 찾아갔는데, 안된디고 하니, 삼복더위에 땀은
줄줄 흐르고, 너무 힘들고 짜증이나 포기하고 그냥왔습니다.


용산에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많아 친구들을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IT제품 쇼핑도 하고, 제품수리받을 수 있어 종종 이용해 왔습니다.


레노버제품을 수리받기위해 용산에 온 고객을 강남에 가서 이용하라는 것은
고객의 불편을 전혀 고려치 않은 처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