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씽크패드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느낀건데요. 빨공과 터치패드를 전 거의 활용을 안하거든요. 


마우스가 없으면 불편해서 조작을 잘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TP의 장점중 하나인 빨콩을 거의 뭐 사용할 일이 없는데요.


궁금한게... 빨콩과 그 밑의 마우스3열 버튼이 있고,,    다시 밑에 터치패드가 있고 또 밑에 마우스 버튼이 있지 않습니까??


왜 빨콩이 있는데 터치패드와 버튼을 밑에 또 만들어 둔것인지 갑자기 궁금해서요 ^^;;




이 두가지를 어떻게 조합해서 활용들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오른손은 빨콩 .. 왼손은 터치패드?????


마우스 없이 노트북 잘 다루는분들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

ThinkPad [X61 / T400 /  T440P / R500]

부품 확장성 및 수리용이

클래식한 외관 보고있으면 흐뭇해짐,, 관상용

스크래치에 매우 취약, 의외로 쉽게 금가거나 부서지는 팜래스트 및 특정 플라스틱 파트들 열화현상

내구성은 HP ELITE 시리즈나 DELL LATITUDE 이상급에 많이 밀리는 느낌... 소중히 다뤄야 함

xx20 시리즈 이후 모델은 그나마 클래식한 맛이 사라져 사용해보고 싶지 않음


DELL [Pricision M4400 / Latitude E4300 / DELL ALIENWARE M15X R2]

견고함, 단단해 보이는 디자인

훌륭한 마감

신뢰성

묵직함

실제 업무용으로 사용중..


HP ELITE BOOK [PRO / W시리즈]

벽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