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게 어떻게 그렇게 필요할때는 그렇게 널려 있듯 보이더니


필요할때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지 세상일이 다 그러네요.


그동안 맘에도 없었던 삼성크롬북 플러스를 영입해서 잘 가지고 노는데


윈도우용 작업하려면 좀 번거롭게 느껴져서 마땅한게 뭐 있을까 보다보니


결국 X1 요가라는 놈이 부합하네요.


그 동안 펜형 노트북이든 타블렛이든 사놓고 정말 제대로 사용도 못하고


방치하다 판매하고 했는데요.


또.. 지금신이 온듯 폭풍 검색중이네요.


마음은 WQHD 가 땡기는데... 거의 없고 이베휘~~ 여사께 부탁하면 120만원 가까이 들더군요.


역시 돈 없을때 지름신은 강림해서 놀리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