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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쓰던 TP 랑 레츠 노트입니다.


770x 600x를 PIII 850으로 업글하고 케이스 갈이 해주었던걸 분양한지 십수년이 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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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x의 측면입니다.. 한때 최고의 키감이라고 칭송받던 기종이었습니다.



레츠노트를 마지막으로 노트북과는 이별하고 있었는데



어제 그만 T420s를 이베이에서 낙찰받았습니다...  I7 8ram


낙찰받자 마자 현자 타임이 오던데..


사실 난 노트북 있는데~

그리고 노트북 필요도 없는데~


그래도 그 키감은 다시 느껴보고 싶더군요..

울트라나브를 타오바오에서 살까.. 하다가

노트북으로 된게 일체감이 있어서 x220  마땅한게 안보여 T420s로 정했습니다. 어짜피 안들고 다닐건데요.



ssd 작은것 물려서 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