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좀 해야 하는데, 


요즘 들어 메인컴(비tp 샌디브릿지)의 팬 소리가 거슬리는지라


팬 없는 X1 tablet을 음악감상 겸 메인컴으로 써보자는 생각이... 



다만 메인컴으로 쓰려면 디스플레이가 문제... 


어쨌건 가용한 자원을 끌어모아 작업 준비 끝. 



(어휴.. 태블릿 화면이 번들번들... 


 그래도 완전 무소음 환경이니 좋네요. 


 당연히 작업은 뒷전이고  先 유튭 음악 감상~ ) 



 IMG_20181007_2051571r.jpg

profile


ThinkPad 사용 20년이 되었으나 마음을 앗아가는 기기는 그 어디에... 

"하스웰 이상cpu + 4 : 3 화면 + 7열 안납작키감굿 키보드 + 빨콩 + 팬리스 + 넘치는 배터리사용시간 + 그램(g)"을 그려본다.  




------------ 

* "저도 새 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