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접속이 좀 안됐던 적도 있었고....



생활이 너무 바쁜지라... 접속을 한동안 안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접속하네요..



최근 기변 할때가 됐는데.. 여전히 돈은 없네요.. ㅠㅠ



아직도 t420s를 현역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이건 아버지 데탑 대용으로 드리고


저는 기변을 해야 할것 같네요..



요새는 그램이 너무 땡기네요..  무엇보다 무게와 배터리 시간이 너무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워크 스테이션 델 프리시전도 너무 땡기긴하네요.


예전에는 노트북 하면 무조건 tp만써야지 했는데.. 충성심이 많이 낮아졌나봅니다.


그래도  tpholic 아직 운영되는것 같아서 그건 너무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