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T60p를 미국에서 신품으로 구입한후, 12년만에 TP25를 또다시 미국 공홈에서 구입했습니다.

7열 키보드도 사라지고, 4:3 화면 비율이 없어진 이후에 주력기종을 조립식 데탑으로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TP와 멀어지게되었는데...


노트북을 주력으로 써야하는 상황이 와서 무엇을 살까 고민하다가... 이전의 TP 느낌을 찾아줄 만한 TP25를 최근에야 알고 부랴부랴 배대지를 이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이제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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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용기는 좀 더 써보고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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