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20180731_204029.jpg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오래되었지만 글은 써본적 없는 오래된 신입입니다 ^^;


예전에 IBM 노트북을 한번 써봤던게 인연이 돼서 그후로도 왠지 싱크패드에 로망을 갖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200, 201, 220, 60, 등등 십여대 이상 사고 팔고한것 같네요...



이번에 T420을 들이며.. 집에와서 일하는데 쓰려고 합니다.


기계식 키보드나 무접점 좋아하는데... 레노버 브랜드 깔맞춤 하려고


맴브레인으로 가져다 놨네요.


근데 그냥 쓸만하네요 ㅎㅎㅎ


본업은 따로 있고.. 집에와서는 취미로 글을 쓰거나 음악을 만들거나 뭐 이것저것 해보려고 합니다 ^^;



커뮤니티 생활을 잘 안해서 얼마나 자주 올지는 모르겠지만.. 


간간히 들러서 좋은 정보들 많이 얻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