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생각 없이 홀릭 주소를 입력 후 들어왔더니 들어와지네요.


홀릭이 닫은 것만 알고 다시 시작한지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벌써 석달 넘게 지났군요.


암튼 오랜만에 들어온 홀릭이 너무 반갑습니다.


한때 미친듯이 기종을 바꾸던 때가 있었는데 T420s에 정착하여 5년 이상 쓰게 되니

정이 들어 이제는 새로운 기종을 들이기가 무섭네요.


자주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