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의 검빨 매력에 홀려
입문하게되었습니다
T410 구매이유는 적은돈으로 감성을 느껴보고자해서 (학생이라 궁핍..)

팬에러난 모델로 4만원에 구매했습니다.

먼지털고 작동되면 괜찮을거라 생각했기도 하였구요 ㅎㅎ
받고나서 먼지를 한번 털고 나니 잘되더군요ㅎㅎ 다른 노트북들과 다르게 나사 푸는게 많아서 고생했습니다 ㅎㅎ

동영상보고 하니 쉬웠구요..

또 스피커 한쪽이 동그란부분이 찢어져 소리가 찢어져서 나오길래..

다시뜯어서 본드로 붙였는데 좀 괜찮아진것같네요..

오래된것이라 그런지 고치는맛도 있는것같습니다 ㅎㅎ

부품넘버도 잘되있는것같아서 인터넷에서 찾기 수월한편인거같습니다.
단점은 팬이 자주 돌아서 약간 아쉽네요.

완전 조용한곳에서는 사용못하겠더라구요.. 팬을 사서 바꿔야하나..

저렴한가격에 TP를 느끼는것 같아서 매우 좋습니다 ^^



IMG_35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