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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cdcsj님이 경고 및 우려의 글 올려주신 바가 있습니다만...


cdcsj님이 경고하신 글이 이 글은 아니겠습니다만... 연경씨(?)도 참 오래 전부터 이곳과 함께하는 열일의 주인공 입니다.


다행하게도 이런 글이 며칠씩 오래가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누구나 아무 아이디 / 닉으로 가입 가능한 사이트 구조에 기인하는듯 싶습니다. 궁밤 등 이전부터 열일했고 자게는 물론 새소식에도 새이름(?)

으로 올리는 경우도 본듯 합니다.


저는 재미로 여기는 이상한 성격입니다만.. 호기심에 소개 사이트 가서 [씽크패드 추천해주세요~]라며 당황케한 기억도 있습니다만...


저는 태고적 순수를 중년에도 유지하기에.. 저얼대 [최,ㅇ,제]가 뭐하는 것인지 모릅니다만...


[요즘 잘 나가는] 써멀이나 소개를 해주지... 에휴 참...



추가/

돌돌임님! 허락없이 돌돌임님을 스샷에 포함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ㅜ



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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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님이 확실히 끈기가 있습니다. 진짜 감탄합니다. 해가 바뀌어도 한결 같습니다. 이무래도 이 바닥(?)에서 성공하겠어요.


아래 cdcsj님이 이런 글 때문에 올리셨던가 봅니다.


 제 밑에있는 지능적 광고글쓰는 사람 분명 TP유저라고 생각합니다

->  http://tpholic.com/xe/12279816


연경님 글이 조치되어 삭제되는 바람에 cdcsj님이 이상한 글 올리신 것으로 오해받으신 것으로 추측하는데요.


역시,, 이 모든 소동이 우리 연경님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연경님은 이 바닥에서 참,, 프로십니다. 박수! 짝짝짝.. 연경님,, 열일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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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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