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원 사업이던 x240 프리시전 터치패드를 설치하였습니다.

결론은 약간의 문제는 있지만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입니다.

 

X240 구입http://tpholic.com/xe/11894567 fhd 교체http://tpholic.com/xe/12045123, 터치패드의 소음감소 개조http://tpholic.com/xe/12058401에 이어 간단히 기록 남깁니다.

 

통합패드에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고 특히 x시리즈는 터치패드가 작기 때문에 x240 달린 수준의 터치패드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기존 신앱틱스 터치패드는 화면의 화대 축소, 3, 4손가락 제스처 등이 불완전하여 사용하기에 매우 불편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프리시전 터치패드가 들어간 x270이후 세대로 업그레이드(터치패드 면적은 다운그레이드 ) 생각하기까지 했는데 이제 그나마 위의 기능들이 작동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프리시전 터치패드 설치하는 방법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t540p 시도했다가 완전 고생을 한적이 있어 한동안 있었습니다.

그런데 x240 설치 성공- 그러나 신앱틱스 드라이버 설정창이 열리지 않고, 오른쪽 클릭이 되지 않는다는 https://ponu2.blogspot.kr/2017/11/synaptics.html - 사례를 보고 용기내어 적용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하라는 대로 레노버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https://www.howtogeek.com/325347/how-to-enable-microsofts-precision-touchpad-drivers-on-your-laptop/

 

상기 사이트에는 이번 가을 업데이트 이후 위와 같은 방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저는 설치되었습니다.

(버전 1709, os빌드 16299.309)

 

신앱틱스 설정, 윈도우10 터치패드 설정, 싱크패드 트랙포인트 설정 등등 모두 나옵니다.

 (캡쳐화면 참고)

 

다만 x240 전용 신앱틱스 드라이버에 비해서 마우스 튕김 현상이 간간히 발생하고 왼쪽 클릭 오른쪽 클릭 모두 원래 드라이버만큼 정밀하게 작동하지는 않는 같습니다. 각종 상세 설정도 모두 사라졌구요.

 

 

그래도 엣지, 익스플로어, 기타 윈도우 10-pdf뷰어, 포토앱 -에서 자연스러운 확대 축소가 가능해졌고(야호!!) 3손가락, 4손가락 멀티 제스처 모두 훌륭하게 작동합니다.

앞으로도 x240 아끼며 오랫동안 사용할 있을 같습니다. 훗훗.


a.JPG b.JPG c.JPG

t20->x21->600x->t60(->t42p)->x301

->t540p+t41+x220

->t540p+t41+x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