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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책상입니다.


t400을 펼쳐서 벽면에 붙여 데탑 본체처럼 만들고 x200을 독서대에 눕혀서 보조컴으로 쓰고 있습니다.


집안 창고에 있던 삼성모니터를 가져와서 제 방에 들여놓으니 모니터가 널찍해서 눈이 편합니다.


허허허..어서 수험생활에 성공해서 다른 Tp들이랑 데탑들을 사고 싶습니다. 


흑...


아니면 다시 일터로...아아..슬프지만 힘을 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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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쓸모없는 노트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TP 가 제일 멋진노트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