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충 뭉텅거려서 올려놓은 것 중 하나인데 자세한 후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

http://blog.naver.com/itb2001/22110936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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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6만원 주었는데 거의 새거나 다름 없는 물건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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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구입하거나 대여한 1000여권의 책도 같이와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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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꺼 놓아도 전자인크라 저렇게 남아 있더군요. OFF 화면은 다른 그림으로 바꾸어저 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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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중간을 누르면 매뉴가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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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를 누르니 보고있던 곳의 목차가 약한 음영으로 표시되네요. 다른 목차 터치하면 그쪽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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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를 누르면 형광팬 등 표시해 놓은 목록이 나오고요. 이것도 터치하면 그쪽으로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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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설정 누르면 여러가지 바꿀 수 있는데 글꼴 정도만 손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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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글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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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고딕을 늘 보아와서 인지 그나마 비슷한 시스템 글꼴을 선택해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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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설청에서는 버꿀게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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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처음 넣을때와 한참 안보다 책장을 넘기면 저렇게 반전된 회면이 나와서 약간 거슬렸습니다. 이것 빼고는 매우 만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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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팅된 기기라 리디북스 아닌 다른 전자북도 이용할 수 있고 텍스트 문서도 바로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사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백라이트 없이 자연광에서 책처럼 읽을 수 있어서 눈의 피로가 낮아 장시간 보고 있어도 좋습니다. 충전도 오랬동안 안해도 되고요. ㅎㅎ


밤에 조명 없이 백라이트 켜고 보아도 되지만 그냥 책처럼 등을 켜고 읽게 되더군요.


하여간 책읽는 즐거움을 더 주어서 이넘 넘겨준 지인과 책 읽게 기회를 준 지인에게 고맙다고 밥 한번 사야겠네요. ^-^




ps) 윗쪽 설정에서 빠진 사진 몇장 더 찍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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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준비.... 가 아니라 4차원 사랑방 준비 중인 반돌입니다.

그 장소가 현실 or 인터넷 안에 있던 재미있는 것들을 좋아라 하는 사람들과

같이 모여서 시대가 요구하는 거 이상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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