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8603.JPG



* 물건이란게 그렇잖아요,
 사용하다 보면 정이 들고, 정이 들다보면 오래되어도 최신 것보다 예전 것에 손이 가는...


 수년을 함께 하며, 매년 초에 키캡 하나씩 분리해서 청소해주고 그랬는데.
 그렇게 사용했던 아이를 팔려고 내놓는데 먼가 짠~하더라구요 ㅎ


 .
 .

.



 지금 함께 하는 T460s 도 그렇게 정이 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 IBM TP 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