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x220과 x230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결국에는 x230을 질러버린 학생입니다.

cpu 사양에 혹해서 사버렸네요. 매물도 계속 봤지만 이 cpu가 달린건 처음봤거든요.

생각보다 12.5인치가 엄청 작네요.

휴대성과 가성비 두개를 절충하다 보니 thinkpad가 나온거라 만족합니다.

키보드가 많이 번들거립니다. 지워지기도 했구요. 조만간 직구든 뭐든 어떻게 해서 키보드는 바꿔버려야겠습니다.

빨콩...및 thinkpad의 트랙킹 장치들은 써보지도 못했던거라 적응하는데 좀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옛날 삼촌의 ibm 컴퓨터 만지던 느낌나네요 ㅋㅋㅋ

화면은.. 맨날 FHD급을 보다가 픽셀이 보이니까 실망이 되긴 한데 어쩌피 서브용으로 구입한거라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하나하나 알아가는게 재밌네요.  돈 모으는대로 하나하나 개조해봐야겠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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